Q.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생리가 끊겨요.
백록담한의원
최연승 대표원장
뇌의 시상하부는 스트레스와 생식 호르몬을 모두 관장합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크면 뇌는 생존을 위해 생식 기능(생리)을 일시 정지시킵니다. "지금은 임신할 때가 아니다"라고 판단하는 거죠.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혈이 돌면 생리는 돌아옵니다.
📝 상세 답변
현재 몸이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황입니다.
- 다이어트: 급격한 체중 감량은 몸에 큰 스트레스를 주어 무월경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 생리 불순: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지다가 결국 끊기게 되므로, 주기에 변화가 생기면 미리 관리해야 합니다.
💡 3개월
무월경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조기 폐경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