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침 맞는 거 주사 맞는 것처럼 많이 아픈가요? 학교 가는 것도 무서운데 치료받는 것까지 아프고 무서우면 한의원에 오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침 치료는 주사처럼 아프지 않아요! 8세 친구들을 위해 아프지 않은 '스티커 침'이나 따뜻한 기운을 전해주는 무통 치료 도구들을 사용하니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침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무서울 수 있어요.
하지만 한의원에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치료 도구들이 아주 많아요.
뾰족한 바늘 대신 피부에 살짝 붙여두기만 해도 효과가 있는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 침도 있고, 아프지 않게 빛이나 열로 기운을 조절해주는 장비들도 있거든요.
원장 선생님은 우리 친구가 아파하는 치료는 절대 하지 않을 거예요.
오히려 치료를 받고 나면 몸이 따뜻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용기 내서 한의원 문을 두드려준 만큼, 가장 부드럽고 편안한 방법으로 도와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