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발표불안

발표불안

중요한 발표 앞두고 가슴 두근거림, 목소리 떨림, 머릿속이 하얘지는 증상. 인데랄로 버티기보다 스스로 조절하는 '심장의 힘'을 키웁니다.

Q

발표할 때만 떨리는 게 아니라, 요즘은 아침에 눈을 뜨는 것 자체가 너무 고통스럽고 온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우울감과 무기력증도 발표불안이랑 뿌리가 같은 건가요?

A.

네, 맞습니다. 극도의 긴장 상태가 5년 넘게 지속되면서 몸의 에너지가 고갈된 '번아웃' 상태가 우울감과 무기력증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발표 상황에서의 공황 증상은 에너지를 과도하게 끌어다 쓰는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에너지를 차단해버리는데, 이것이 아침의 무기력증과 우울감으로 이어집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심장과 담의 기운이 허해진 상태로 봅니다.

40대 중반의 리더로서 책임감 때문에 억지로 몸을 움직이고 계시지만, 이는 마른 수건을 짜는 것과 같습니다.

불안 증상을 치료함과 동시에 고갈된 기혈을 보충해주면, 아침에 일어날 때의 중압감이 사라지고 다시 조직을 이끌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발표불안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발표할 때만 떨리는 게 아니라, 요즘은 아침에 눈을 뜨는 것 자체가 너무 고통스럽고 온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우울감과 무기력증도 발표불안이랑 뿌리가 같은 건가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