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질염

질염

질염은 질 내 세균·곰팡이·트리코모나스 감염 또는 정상 균총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염증입니다. 습열하주(濕熱下注) 제거와 면역 강화로 반복 질염을 예방합니다.

Q

근무 중에 팬티라이너를 수시로 교체해도 금방 눅눅해지고 냄새가 올라와서 미치겠어요. 이게 단순히 균 때문인지, 아니면 제 체질이 여름에 유독 취약한 건지 궁금해요.

A.

단순 감염보다는 체내 습기가 하체로 쏠리는 '습열' 체질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교정해야 여름철 반복되는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팬티라이너를 자주 교체해야 할 정도라면 질 내부뿐만 아니라 골반강 전체의 습도가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비기'가 약해져 몸의 수분을 제대로 대사하지 못하고 아래로 흘러내리는 것으로 봅니다.

20대 후반 직장인분들 중 특히 서서 일하는 분들은 하체 부종과 함께 이런 증상이 심해지는데, 이는 균만 죽인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체내 노폐물인 습담을 배출하고 하초를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체질 개선 치료가 병행되어야 내년 여름에도 같은 고생을 안 하십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질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근무 중에 팬티라이너를 수시로 교체해도 금방 눅눅해지고 냄새가 올라와서 미치겠어요. 이게 단순히 균 때문인지, 아니면 제 체질이 여름에 유독 취약한 건지 궁금해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여성질환

자궁은 전신의 거울입니다. 냉해진 자궁을 따뜻하게, 막힌 순환을 뚫어 생리통, 불임, 갱년기 증상을 해결합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