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트리코모나스질염

트리코모나스질염

항생제 먹어도 그때뿐, 자꾸 재발하는 노란색 거품 냉과 가려움. 균만 죽이는 게 아니라 질 내 환경(토양)부터 개선해 면역력을 회복합니다.

Q

남편은 아무 증상이 없다면서 치료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어요. 저만 여기서 치료받는다고 해도 남편을 통해 다시 감염되는 핑퐁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요?

A.

트리코모나스는 성매개 감염이므로 파트너의 동반 치료가 원칙이지만, 본인의 질 내 방어력이 극대화되면 감염 확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습니다.

배우자분과의 갈등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시겠네요.

트리코모나스균은 남성에게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전파자 역할을 하기 쉽습니다.

물론 부부가 함께 치료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남편분이 협조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우선 환자분의 질 점막 면역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건강한 질 내 환경은 락토바실러스라는 유익균이 젖산을 분비해 산성도를 유지하며 외부 침입자를 막아내는 천연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한방 치료를 통해 이 방어막이 두터워지면 소량의 균이 유입되더라도 염증으로 번지지 않고 스스로 사멸시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남편분께는 추후 한의학적 소견을 전달하여 자연스럽게 함께 관리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트리코모나스질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남편은 아무 증상이 없다면서 치료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어요. 저만 여기서 치료받는다고 해도 남편을 통해 다시 감염되는 핑퐁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여성질환

자궁은 전신의 거울입니다. 냉해진 자궁을 따뜻하게, 막힌 순환을 뚫어 생리통, 불임, 갱년기 증상을 해결합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