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만성질염

만성질염

항생제 먹을 때뿐이고 금방 재발하는 만성 질염. 균만 죽이는 게 아니라 질 내 환경과 면역력을 회복하는 한약으로 재발의 고리를 끊습니다.

Q

벌써 2년 6개월째 산부인과를 내 집 드나들 듯했는데 결국 제자리걸음이었거든요. 저처럼 만성화된 30대 여성 환자가 재발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내려면 보통 어느 정도의 집중 치료 기간이 필요한가요?

A.

보통 3개월 정도의 집중 치료 기간을 권장합니다. 이는 무너진 질 내 세균총이 다시 자리 잡고 점막이 재생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입니다.

2년 넘게 지속된 만성 상태라면 우리 몸이 염증 상태를 오히려 정상으로 착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첫 한 달은 염증과 가려움증 등 급성 증상을 진정시키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집중합니다.

이후 두 달간은 질 점막의 면역력을 높이고 유익균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체질을 개선합니다.

생리 주기를 3번 정도 겪으면서 재발 없이 지나가는 것을 확인해야 완치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길게 느껴질 수 있지만, 평생 반복될 재발의 고리를 끊기 위한 마지막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만성질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벌써 2년 6개월째 산부인과를 내 집 드나들 듯했는데 결국 제자리걸음이었거든요. 저처럼 만성화된 30대 여성 환자가 재발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내려면 보통 어느 정도의 집중 치료 기간이 필요한가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여성질환

자궁은 전신의 거울입니다. 냉해진 자궁을 따뜻하게, 막힌 순환을 뚫어 생리통, 불임, 갱년기 증상을 해결합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