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체력이 달려서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 뻗어버려요.
백록담한의원
최연승 대표원장
공부도 체력전입니다. 뇌가 포도당을 엄청나게 쓰기 때문에 금방 방전되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비장(소화기) 기능을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 상세 답변
머리는 좋지만 엉덩이가 가벼워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체력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 아침 식사: 뇌 에너지원인 포도당 공급을 위해 반드시 챙겨주세요.
- 한약: 기운을 위로 끌어올려 주는 "보중익기탕"이 눈꺼풀이 무거운 아이들에게 효과적입니다.
- 간식: 과자나 젤리보다는 견과류나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 운동
공부 시간을 뺏기는 것 같지만, 하루 20분 정도의 줄넘기나 달리기는 뇌 혈류량을 늘려 암기력을 높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