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맥을 안 짚어도 진단이 정확한가요?
백록담한의원
최연승 대표원장
혀를 보는 설진(舌診)과 상세한 문진표를 통해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1:1 심층 상담으로 놓치는 부분 없이 진료합니다.
📝 상세 답변
한의학에는 네 가지 진찰법인 사진(四診: 망진, 문진, 문진, 절진)이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에서는 맥진(절진)을 제외한 나머지 진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 설진: 혀의 색깔과 태의 두께를 사진으로 확인하여 위장의 열과 습담 상태를 파악합니다.
- 심층 문진: 상세 설문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환자분의 병력과 생활 습관을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오히려 대면 진료보다 더 충분한 시간을 들여 상담하므로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 한방 클리닉 관점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것을 넘어, 체질과 변증을 분석해 질환의 근본 원인을 찾는 데 집중합니다. 맥진 대신 다각적인 문진과 설진으로 몸의 불균형 상태를 파악하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치료 방향을 설정합니다. 전체적인 건강 흐름을 세밀하게 살펴 체계적인 관리를 도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