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공황장애

공황장애

공황장애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극심한 공포와 신체 증상이 특징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심담(心膽)을 강화하고 담열(痰熱)을 제거하여 발작 빈도와 강도를 줄입니다.

Q

치료를 받는 도중에라도 갑자기 지하철 안에서 또 숨이 안 쉬어지면 어떡하죠? 그런 상황이 오면 혼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한의원에서 비상시에 먹을 수 있는 약도 처방해 주시는지 궁금해요.

A.

비상시에 즉각적으로 심신을 안정시키는 우황청심원 같은 상비약 처방이 가능하며, 호흡법 등 대처 요령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치료 과정 중에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가방에 넣어두기만 해도 든든한 상비 한약을 처방해 드립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두근거림이나 폐쇄 공포가 느껴질 때 복용하면 신경계를 빠르게 진정시켜 줍니다.

또한 발작 조짐이 보일 때 스스로 할 수 있는 복식 호흡법이나 특정 혈 자리를 지압하는 법을 지도해 드릴 거예요.

'내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치료를 거듭할수록 그런 비상 상황 자체가 줄어들 것이고, 설령 오더라도 가볍게 넘길 수 있는 힘이 생길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공황장애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치료를 받는 도중에라도 갑자기 지하철 안에서 또 숨이 안 쉬어지면 어떡하죠? 그런 상황이 오면 혼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한의원에서 비상시에 먹을 수 있는 약도 처방해 주시는지 궁금해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