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이관 개방증

이관 개방증

자기 목소리가 귀 안에서 울리고, 숨소리가 크게 들리며, 귀가 먹먹한 이관 개방증. 양방 수술 외 대안이 없으셨던 분께 한약으로

Q

원장님, 제가 6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귀가 먹먹하고 제 목소리가 자꾸 안에서 울려 들리는데, 이게 나이 들어서 귀가 먼 건 줄 알고 보청기를 맞춰야 하나 한참 고민했거든요. 근데 귀가 뻥 뚫린 것 같기도 하고 숨소리까지 들리니 너무 이상해서요. 저처럼 나이 많은 사람도 이런 게 정말 고쳐질 수 있을까요?

A.

보청기가 필요한 난청과는 전혀 다른 질환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60대 후반 여성분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점막 위축이 원인이라, 부족한 진액을 채워주면 충분히 좋아지실 수 있습니다.

평소 소리가 작게 들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내 목소리나 숨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 들려 당황스러우셨지요?

60대 후반에 접어들면 피부가 건조해지듯 귀 안쪽의 이관 점막도 얇아지고 위축되면서 평소 닫혀 있어야 할 통로가 열리게 되는데, 이를 이관 개방증이라고 합니다.

보청기는 소리를 증폭시키는 장치라 지금 증상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귀 안의 습도를 조절하고 탄력을 높여주는 한방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기력이 떨어지면서 귀 주변 근육의 힘이 약해진 것이니, 그 부분을 보강하면 다시 예전처럼 맑은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이관 개방증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원장님, 제가 6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귀가 먹먹하고 제 목소리가 자꾸 안에서 울려 들리는데, 이게 나이 들어서 귀가 먼 건 줄 알고 보청기를 맞춰야 하나 한참 고민했거든요. 근데 귀가 뻥 뚫린 것 같기도 하고 숨소리까지 들리니 너무 이상해서요. 저처럼 나이 많은 사람도 이런 게 정말 고쳐질 수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