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밥도 잘 안 먹고 잠도 설쳐서 엄마가 걱정하시는데, 치료받으면 밥도 잘 먹고 씩씩한 어린이가 될 수 있을까요?
네, 배가 편안해지면 입맛도 돌고 잠도 푹 잘 수 있게 돼요. 몸이 튼튼해지면 학교생활도 훨씬 즐거워질 거예요.
지금 우리 친구는 학교 걱정 때문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고 있어서 밥맛도 없고 잠도 잘 안 오는 거예요.
한의학에서는 비위가 튼튼해야 기운이 생긴다고 하는데, 이번 치료를 통해 소화 기능을 살려주면 자연스럽게 밥도 맛있게 먹게 될 거예요.
잠을 푹 자야 뇌의 피로가 풀리고 다음 날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도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단순히 배 아픈 것만 고치는 게 아니라 8세 초등학생 성장에 필요한 기운까지 듬뿍 채워줄 테니, 이번 학기가 끝날 때쯤엔 키도 쑥쑥 크고 누구보다 씩씩한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