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반복유산

반복유산

검사는 정상인데 반복되는 유산, '원인 불명'의 답답함을 자궁 환경 개선과 가임력 강화로 함께 풀어갑니다.

Q

부부가 같이 치료를 받으려니 경제적인 부분이나 시간적인 부담이 적지 않은데, 꼭 남편까지 같이 약을 먹어야 할까요? 저만 잘 관리하면 안 되는 건지 솔직하게 알고 싶습니다.

A.

반복유산은 부부 공동의 과제이며, 남편분의 정자 상태가 개선되지 않으면 아내분의 치료 효과도 반감될 수밖에 없어 동반 치료를 강력히 권장합니다.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느끼시는 점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반복유산의 원인 중 약 10~15%는 남성 요인이며, 특히 정자 DNA 손상이 확인된 상황이라면 남편분의 치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건강하지 못한 정자로 수정이 될 경우, 아내분이 아무리 자궁을 튼튼하게 만들어도 배아 자체의 문제로 인해 유산이 재발할 위험이 큽니다.

이는 결국 더 큰 시간적, 경제적 손실과 심리적 상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체질을 개선하는 것은 임신 확률을 두 배로 높이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임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반복유산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부부가 같이 치료를 받으려니 경제적인 부분이나 시간적인 부담이 적지 않은데, 꼭 남편까지 같이 약을 먹어야 할까요? 저만 잘 관리하면 안 되는 건지 솔직하게 알고 싶습니다.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여성질환

자궁은 전신의 거울입니다. 냉해진 자궁을 따뜻하게, 막힌 순환을 뚫어 생리통, 불임, 갱년기 증상을 해결합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