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통증이 너무 심해서 약국에서 산 소염진통제를 수시로 먹고 있는데, 한약을 같이 복용해도 간에 무리가 가거나 업무 중에 졸음이 오는 등의 부작용은 없을까요?
소염진통제와 한약은 병용 가능하며, 한약은 오히려 간 기능 회복을 돕고 졸음 유발 성분이 없어 업무 수행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대기업 과장으로서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라 약의 부작용에 민감하신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소염진통제는 일시적인 통증 차단에는 효과적이지만, 유선염의 원인인 유즙 정체와 내부 열감을 완전히 해소하지는 못합니다.
저희가 처방하는 한약은 염증을 가라앉히는 포공영이나 금은화 같은 약재를 사용하여 소염진통제와는 다른 기전으로 몸의 자가 치유력을 높입니다.
간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규격품 한약재만을 사용하며,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아 회의나 업무 중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컨디션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염증으로 인한 미열과 피로감을 잡아주기 때문에 업무 효율 면에서는 훨씬 유리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