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요도염

요도염

항생제는 그때뿐, 자꾸 재발하는 요도염. 균은 없다는데 통증은 그대로라면 비뇨기 면역력과 하초 순환부터 회복해야 합니다.

Q

제가 자취를 해서 주로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을 자주 먹고, 가끔 동기들이랑 술자리도 있거든요. 이런 식습관이 요도염을 더 악화시키나요? 치료받는 동안은 술이나 기름진 음식은 절대 안 되는지 궁금합니다.

A.

기름진 음식과 술은 하초의 열기를 더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입니다. 빠른 완치를 위해서는 치료 기간만이라도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20대 자취생분들은 식단 관리가 어렵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술, 특히 맥주나 독주는 요도 점막을 충혈시키고 염증 부위를 더 붓게 만듭니다.

기름진 배달 음식 또한 몸속에 '습열'이라는 독소를 계속 쌓이게 해서 치료 기간을 늦추게 되죠.

지금처럼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심하고 분비물이 나올 때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주시고, 담백한 식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빨리 아무 일 없던 상태'로 돌아가고 싶으시다면, 딱 일주일만 술과 자극적인 음식을 끊고 치료에 집중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요도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제가 자취를 해서 주로 편의점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을 자주 먹고, 가끔 동기들이랑 술자리도 있거든요. 이런 식습관이 요도염을 더 악화시키나요? 치료받는 동안은 술이나 기름진 음식은 절대 안 되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