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로 산 강한 보습제들을 오래 써와서 피부가 얇아진 느낌인데, 한약 치료를 병행해도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강한 성분에 익숙해진 피부는 예민해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한방 치료는 피부 자생력을 키우는 방식이라 기존 제품과 병행하며 서서히 의존도를 낮추면 안전합니다.
해외 직구 제품 중에는 각질을 강제로 녹이는 성분이 많아 장기 사용 시 피부가 얇아지고 붉어질 수 있습니다.
한방 치료는 피부를 깎는 게 아니라 속을 채우는 방식이라 오히려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갑자기 기존 약을 끊기보다는, 한방 연고와 병행하며 피부 스스로의 힘이 길러질 때 천천히 조절해 나가는 안전한 방식을 택할 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