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모낭염

모낭염

항생제 연고 끊으면 다시 올라오는 모낭염. 모낭 하나하나를 찌르는 게 아니라, 몸 안의 습열(濕熱)을 빼내 모낭이 다시 막히지 않는

Q

지금도 가끔 너무 심하면 예전에 처방받은 항생제를 먹곤 하는데, 한약이랑 같이 먹어도 상관없나요? 아니면 이제 항생제는 아예 끊어야만 치료가 시작되는 건가요?

A.

갑작스러운 항생제 중단은 반동 현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한방 치료와 병행하며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랫동안 항생제를 복용해 오셨다면 한약을 드시면서 서서히 끊는 '테이퍼링' 과정이 필요합니다.

한약은 양약과 작용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초기에는 병용이 가능하며, 한방 치료를 통해 피부 면역력이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항생제 없이도 염증이 조절되는 시점이 옵니다.

그때 약을 끊어야 내성 문제나 재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중단을 강요하기보다는, 환자분의 현재 피부 상태와 약물 의존도를 고려하여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스케줄을 짜드리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모낭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지금도 가끔 너무 심하면 예전에 처방받은 항생제를 먹곤 하는데, 한약이랑 같이 먹어도 상관없나요? 아니면 이제 항생제는 아예 끊어야만 치료가 시작되는 건가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피부질환

피부는 내 몸의 거울입니다. 스테로이드 없이 속부터 맑아지게, 면역을 되살려 재발 없는 피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