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한랭두드러기

한랭두드러기

찬바람만 쐬면 부풀어 오르는 피부, 약 먹어도 그때뿐이라면? 피부 장벽과 체내 양기를 회복하여 온도 변화에 견디는 힘을 기릅니다.

Q

밤에 찬바람 좀 쐬었다고 갑자기 전신에 팽진이 올라오니까 너무 무서워요. 이게 혹시 숨이 막히거나 더 큰 병으로 번질 수도 있는 건가요?

A.

갑작스러운 전신 반응에 공포감을 느끼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드물게 호흡기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나, 초기에 체질을 개선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랭두드러기는 단순히 가려운 문제를 넘어, 심한 경우 기도의 점막이 부어올라 호흡 곤란을 유발하는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원인을 모른 채 방치하는 것이 위험한 것이죠.

하지만 지금처럼 발병 2주 이내에 정확한 병명을 알고 치료를 시작하신다면 그런 최악의 상황은 막을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몸의 방어 체계인 '위기'가 허약해져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이를 보강하여 외부 자극에 몸이 과잉 반응하지 않도록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적절한 치료가 시작되면 공포감에서 빠르게 벗어나실 수 있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한랭두드러기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밤에 찬바람 좀 쐬었다고 갑자기 전신에 팽진이 올라오니까 너무 무서워요. 이게 혹시 숨이 막히거나 더 큰 병으로 번질 수도 있는 건가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피부질환

피부는 내 몸의 거울입니다. 스테로이드 없이 속부터 맑아지게, 면역을 되살려 재발 없는 피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