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아직 생후 4개월이라 수유 중인데, 제가 먹는 한약 성분이 아이에게 전달되어 성장에 방해가 되거나 잠을 안 자게 만들까 봐 걱정돼요. 안전한 약재만 쓰시는 게 맞나요?
수유 중에도 복용 가능한 식약처 인증 국가 표준 약재만을 사용하며, 오히려 엄마의 건강 회복이 양질의 모유 수유와 아이의 정서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엄마로서 아이에게 갈 영향을 걱정하시는 마음은 당연합니다.
백록담한의원에서 사용하는 모든 약재는 중금속과 잔류 농약 검사를 통과한 의약품용 한약재이며, 특히 수유 중인 산모에게는 태아나 영유아에게 무해하다고 검증된 약재들로만 엄선하여 처방합니다.
한의학적으로 엄마의 스트레스와 울화는 모유의 질을 떨어뜨리고, 아이에게도 그 불안함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건강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져야 아이도 숙면을 취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수유 여부와 아이의 상태를 고려해 가장 안전한 처방을 구성할 것이니 안심하고 복용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