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공황장애

공황장애

공황장애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극심한 공포와 신체 증상이 특징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심담(心膽)을 강화하고 담열(痰熱)을 제거하여 발작 빈도와 강도를 줄입니다.

Q

한약 먹으면 혹시 간에 무리가 가거나 살이 찌지는 않을까요? 안 그래도 갱년기 오고 나서 나잇살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몸 보한다고 약 먹었다가 더 붓거나 부작용 생길까 봐 선뜻 용기가 안 나서요.

A.

청정 한약재를 사용하여 간 수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처방해 드립니다. 오히려 대사를 활성화해 갱년기 부종을 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부분이지만, 한의사의 진단하에 처방되는 약은 간 독성 우려가 거의 없으며 정밀한 검사를 거친 약재만을 사용합니다.

특히 갱년기 이후 생기는 나잇살이나 부종은 순환이 정체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순환을 돕는 약재를 배합하면 오히려 몸이 가벼워지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살이 찌는 성분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몸의 기운을 돋워 활동량을 늘릴 수 있게 도와드리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환자분의 체질과 현재 몸 상태에 딱 맞춰 부작용 걱정 없는 최적의 처방을 구성해 드리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공황장애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한약 먹으면 혹시 간에 무리가 가거나 살이 찌지는 않을까요? 안 그래도 갱년기 오고 나서 나잇살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몸 보한다고 약 먹었다가 더 붓거나 부작용 생길까 봐 선뜻 용기가 안 나서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