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야경증

야경증

야경증은 수면 중 갑작스러운 공포 반응과 발한·심계·절규가 나타나며 본인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심담(心膽) 허겁과 담열(痰熱)을 다스려 야경 발작을 줄입니다.

Q

이번에 치료해서 좋아진다고 해도, 나중에 박사 과정에 진학하거나 또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시 악몽을 꾸게 될까요? 그때마다 계속 병원을 찾아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A.

이번 치료의 목적은 단순히 지금의 악몽을 멈추는 것을 넘어, 향후 닥칠 스트레스에도 몸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을 기르는 데 있습니다.

앞으로 더 큰 학업적 도전이나 사회생활을 앞두고 계신 만큼, 스트레스 자체를 없앨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한의학적 치료는 심장과 담력을 강화하여 외부의 압박이 들어와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번 기회에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놓으면, 나중에 비슷한 스트레스가 찾아와도 예전처럼 심장이 뛰거나 악몽에 시달리지 않고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평생 병원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단단한 몸과 마음의 뿌리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야경증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이번에 치료해서 좋아진다고 해도, 나중에 박사 과정에 진학하거나 또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시 악몽을 꾸게 될까요? 그때마다 계속 병원을 찾아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