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새학기증후군

새학기증후군

3월만 되면 아침마다 배가 아프고 머리가 지끈. 낯선 환경이 주는 긴장을 한약으로 다스려 몸과 마음의 적응력을 높입니다.

Q

제가 지금 ADHD 약을 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한의원 약도 같이 먹으면 몸에 나쁘거나 머리가 더 멍해지지는 않을까요?

A.

현재 복용 중인 양약과 한약은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하므로 함께 복용해도 안전하며, 오히려 머리를 맑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ADHD 약을 복용 중인 11세 초등학생 친구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지요.

한의원에서는 아이의 기운이 한곳으로 뭉치지 않고 잘 흐르도록 도와주는 처방을 하기 때문에, 기존 약의 효과를 방해하기보다는 오히려 예민해진 신경을 안정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약을 같이 먹는다고 해서 졸음이 오거나 머리가 멍해지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해 뜨거워진 머리의 열을 식혀주어 수업 시간에 더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복용 시간대만 적절히 조절하면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새학기증후군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제가 지금 ADHD 약을 매일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한의원 약도 같이 먹으면 몸에 나쁘거나 머리가 더 멍해지지는 않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