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불안장애

불안장애

범불안장애는 일상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통제하기 어려운 걱정이 6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한의학에서는 간울(肝鬱)과 심비허(心脾虛)를 다스려 마음의 안정을 회복합니다.

Q

제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다 보니 밤에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면 도와줄 사람도 없고 너무 막막해요. 혼자 있을 때 갑자기 두근거림이 심해지면 한의학적으로 바로 진정시킬 수 있는 응급 처치법 같은 게 있을까요?

A.

1인 가구 직장인들이 겪는 고립감은 불안을 증폭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증상이 올라올 때 손바닥 중앙의 혈 자리를 지압하거나 따뜻한 기운을 복부에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혼자 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무겁게 느껴지시겠죠.

그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주먹을 쥐었을 때 중지 끝이 닿는 '노궁혈'이라는 부위를 강하게 지압해 보세요.

이곳은 심장의 열을 내리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급소입니다.

또한 한의원에서 처방하는 상비약 형태의 환약은 가방이나 머리맡에 두었다가 증상이 심해질 때 즉시 복용하여 진정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취방의 환경이 너무 적막하지 않도록 낮은 볼륨의 백색 소음을 켜두는 것도 자율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니 참고해 보세요.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불안장애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제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다 보니 밤에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면 도와줄 사람도 없고 너무 막막해요. 혼자 있을 때 갑자기 두근거림이 심해지면 한의학적으로 바로 진정시킬 수 있는 응급 처치법 같은 게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