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위염
Q

직급이 있다 보니 회식이나 접대 자리를 피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맵고 짠 안주에 술 한잔이라도 하면 다음 날 공복에 명치를 쥐어짜는 통증이 너무 심한데, 이런 사회생활을 유지하면서도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A.

현실적으로 식단 조절이 어려운 40대 직장인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완벽한 조절보다는 위장이 받는 타격을 최소화하고 회복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치료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내 마음대로 식단을 조절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술 끊어라, 자극적인 것 먹지 마라'는 식의 실천 불가능한 조언보다는, 회식 자리에서 위장이 받는 대미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관리법과 치료를 제안합니다.

위장의 해독 능력을 높이고 점막의 방어 기전을 강화하면, 어쩌다 생기는 자극에도 예전처럼 극심한 통증으로 이어지지 않게 됩니다.

회식 다음 날 느껴지는 쥐어짜는 듯한 통증은 위장이 비었을 때 점막이 직접 자극받기 때문인데, 이를 완화하는 상비약 형태의 한약도 처방해드려 일상 방해를 줄여드리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위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직급이 있다 보니 회식이나 접대 자리를 피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맵고 짠 안주에 술 한잔이라도 하면 다음 날 공복에 명치를 쥐어짜는 통증이 너무 심한데, 이런 사회생활을 유지하면서도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소화기질환

위장병, 움직임을 되살려야 낫습니다. 굳어진 담적을 풀고 위장 운동성을 회복시켜 편안한 속을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