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산후우울증

산후우울증

아이는 예쁜데 자꾸 눈물이 나고 가슴은 답답한 산후우울증. 호르몬 변화와 기혈 소모로 지친 몸 상태부터 한약으로 다스려 마음의 여유를 되찾습니다.

Q

내과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받고 호르몬제를 매일 복용 중인데, 한약을 같이 먹어도 간에 무리가 가거나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요?

A.

네, 현재 복용 중인 갑상선 호르몬제와 한약은 병용이 가능하며, 오히려 저하된 대사 기능을 보완하여 피로감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출산 후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극심한 피로와 무기력증이 찾아오는데, 이는 한의학적으로 볼 때 출산 시 과도한 기혈 소모로 인해 몸의 엔진이 꺼져가는 상태와 같습니다.

현재 드시는 호르몬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면, 한약은 몸 스스로가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기력을 보강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40대 초반 산모분들의 경우 회복력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정체되어 있어 약물 간의 충돌보다는 오히려 상호 보완을 통해 대사 속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 수치 등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엄선된 약재를 사용하며,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몸의 반응을 세밀하게 체크하며 처방해 드릴 테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산후우울증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내과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받고 호르몬제를 매일 복용 중인데, 한약을 같이 먹어도 간에 무리가 가거나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여성질환

자궁은 전신의 거울입니다. 냉해진 자궁을 따뜻하게, 막힌 순환을 뚫어 생리통, 불임, 갱년기 증상을 해결합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