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칸디다질염

칸디다질염

항진균제는 그때뿐, 컨디션 따라 반복되는 칸디다질염. 균을 죽이는 게 아니라 질 내 환경을 바꾸는 한약으로 면역력을 회복합니다.

Q

약국에서 가려움 완화 연고랑 질정도 사서 써봤는데 그때뿐이고 계속 다시 가려워요. 20대 후반이라 이런 게 처음도 아닌데 이번엔 2주 넘게 왜 이렇게 안 낫고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걸까요?

A.

반복되는 질염은 단순히 균을 죽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20대 후반 여성분들이 겪는 만성 질염은 하초의 면역력이 떨어져 균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되었기 때문이므로, 질 내 환경 자체를 개선해야 합니다.

약국에서 구입하신 항진균제나 연고는 일시적으로 증식한 칸디다균을 사멸시키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왜 균이 번식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답은 주지 못합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현재 환자분은 하초에 습기와 열기가 몰린 '습열' 상태로, 이는 마치 곰팡이가 피기 쉬운 눅눅한 방과 같습니다.

특히 20대 후반의 불규칙한 생활이나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균의 힘을 약화시킵니다.

단순히 균을 죽이는 치료만 반복하면 질 점막이 더 예민해지고 방어력이 떨어져 재발의 굴레에 빠지기 쉽습니다.

저희는 균 자체보다 균이 번식할 수밖에 없는 하초의 환경을 정화하고, 질 점막의 재생력을 높여 스스로 균을 이겨낼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칸디다질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약국에서 가려움 완화 연고랑 질정도 사서 써봤는데 그때뿐이고 계속 다시 가려워요. 20대 후반이라 이런 게 처음도 아닌데 이번엔 2주 넘게 왜 이렇게 안 낫고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걸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여성질환

자궁은 전신의 거울입니다. 냉해진 자궁을 따뜻하게, 막힌 순환을 뚫어 생리통, 불임, 갱년기 증상을 해결합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