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라 수업 시간에 아이들 집중을 시켜야 하는데, 항히스타민제만 먹으면 너무 졸려서 업무가 안 돼요. 한약도 혹시 먹으면 졸음이 쏟아지거나 멍해지는 부작용이 있을까요?
한약은 뇌 중추신경에 작용하여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수업이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코의 부기를 가라앉히고 머리를 맑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0대 후반의 직장인, 특히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초등학교 교사분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걱정입니다.
양약 항히스타민제는 콧물은 멈추게 하지만 뇌의 각성 상태를 저하시켜 졸음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한의학에서 처방하는 비염 치료제는 코 점막의 염증을 진정시키고 폐와 기관지의 기운을 북돋는 원리를 사용합니다.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 대신, 오히려 코막힘으로 인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생겼던 만성 피로와 머리 무거움을 해소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수업 중에 아이들을 지도하실 때 평소보다 더 맑은 정신으로 임하실 수 있도록 몸의 순환을 돕는 처방을 해드릴 테니 안심하고 복용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