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요도염

요도염

항생제는 그때뿐, 자꾸 재발하는 요도염. 균은 없다는데 통증은 그대로라면 비뇨기 면역력과 하초 순환부터 회복해야 합니다.

Q

사실 성관계할 때 통증이 너무 심해서 연인과 다툼이 잦아졌거든요. 저만 치료받는 게 아니라 파트너도 같이 검사나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권유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A.

요도염은 핑퐁 감염의 위험이 높으므로 파트너와 함께 치료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재발 방지책이며, 관계 회복을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성관계 시 통증은 점막이 이미 많이 약해져 있다는 신호이며, 이는 두 분 사이의 정서적 문제로 번질 수 있어 세심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요도염의 원인균은 성적 접촉을 통해 전파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본인만 치료받을 경우 파트너에게 남아있던 균에 의해 다시 감염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20대 후반의 커플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일임을 설명하시고,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함께 건강해지기 위한 과정'임을 강조하며 함께 내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파트너분도 증상이 없더라도 잠복균이 있을 수 있으니, 한의학적인 하초 정화 치료를 함께 받는다면 신체적 통증은 물론 신뢰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요도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사실 성관계할 때 통증이 너무 심해서 연인과 다툼이 잦아졌거든요. 저만 치료받는 게 아니라 파트너도 같이 검사나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권유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