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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장간막염

만성장간막염

만성장간막염 - 한방 컨디션 페이지 FAQ

Q

지금도 속이 안 좋으면 진통제랑 소화제를 습관적으로 먹는데, 한약이랑 같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오히려 속이 더 뒤집어지거나 간에 무리가 갈까 봐 걱정됩니다.

A.

기존에 드시던 양약과 한약은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병행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한약은 양약 오남용으로 약해진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랜 기간 진통제와 소화제에 의존해 오셨다면 위장 점막이 이미 많이 예민해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의원에서는 환자분의 현재 간 수치와 위장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여 처방을 구성합니다.

50대 영업직 분들은 과로와 음주로 이미 간이 지쳐 있는 경우가 많아,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순한 약재 위주로 선별합니다.

오히려 한약을 통해 장간막의 환경이 개선되면,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독한 진통제나 소화제를 찾는 횟수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양약과 시간을 두고 복용하시다가 몸이 안정되면 서서히 조절해 나가는 방향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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